이번에 인트라넷(-_-)에서 끌리던 cpu 헤카를지르며 시스템을 하나 맞췄기 때문에, 윈7로 달려봤습니다.
에어로모드 적용 전.
컬러링을 보라색으로 바꾸고, 에어로모드를 적용한 모습입니다.
기본적인 조작에서 윈7의 눈에 띄는 특징은,
쓰고 있지 않는 창은 그대로 바탕화면에서 내려버린다는 점인 듯 합니다.
나도 모르는새 창은 작업표시줄로 가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의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클릭해보면 아까 키고 안끈 잡창들이 수두룩합니다.
서핑좀 하다보니 익스창이 수십개가 되서, 툭툭 끊겨가며 하나씩 떠오르는 창의 x표를 눌러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환영할 기능인듯.
헤카 710으로 죽은코어 살리기 성공했습니다.
(쿼드(4) 코어 cpu인 '
데네브'의 코어 한개에 전압을 낮춰 사용불가로 만들어 파는 cpu가 '
헤카'입니다. 즉 사용불가인 코어에 전압을 걸어줌으로써 부활의 여지가 있지요. 위 두 스샷을 보시면 처음에는 x3, 즉 트리플코어였던 제 cpu가 x4, 즉 쿼드코어로 변신했습니다)
cpu-z에서는 모델명도 데네브가 됬네요. >ㅅ<(뽑기성공!)
여튼 이정도 >ㅅ<
다음은 스파4를 돌려보겠습니다!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