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역시나

나는 기분나쁜 얘기를 누군가가 하면 백에 백 기분나쁜점을 말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하는 사람.
그런줄 알았다만.

그사람이 어딘가의 집단에서 나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얼씬 높은 서열의 인간이었다는 것을 안 순간 헉 좆됬다 하고 한말을 다 지워버리는 그런새끼였던 것이다.

아 부끄.
by 쥐슬 | 2012/05/05 14:10 | 트랙백 | 덧글(3)

흐아!!!!!



왜 이제봤지

으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헝허엏엏엏엏엏ㅇ
by 쥐슬 | 2012/05/04 04:54 | 트랙백 | 덧글(7)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는가

"왜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는가
이런건 그냥 이렇게나 간단한 얘기다."

'그냥...' 이 너무 싫다. 진짜로.
니가 '그냥' 쉽게 생각 할 수 있는거 남들이 생각 못해서 어렵게 비비 꼬아 생각하는거 아니거든.
좀더 깊고 성의있게 곰곰히 생각해 적은 사람들에게 궂이 찬물을 끼얹어가면서 바보취급 하는 댓글이라는 느낌이다.

그 빠르고 간편한 사고는 참 편하겠지 싶으면서도 요점이나 의도를 놓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일부러 궂이 어그로를 끄는 저 한마디를 덧붙이는 게 그렇게 보기싫을 수가 없다.

요새 이글루스 알림에서 저런거 보이면 바로 까는데 매번 같은놈이다보니 미안하기까지 한 정돈데 또 짜게 식은 김에 한번 길게 적어봤다.
설마 이래도 분위기파악못하고 '그냥 그런게 그냥 그런거지 그게 뭐 어때서'하겠어.
아진짜 진심 볼때마다 짜증나서 적은거니 제발 안그래줬으면 싶다.




호나상 까는글이다 그래 너.
by 쥐슬 | 2012/04/26 02:42 | 트랙백 | 덧글(3)

김여사 영상을 이제야 보고



피해자는 대체 무슨죄냐. 어쩜 저럴수가있나. 다들 그렇게 생각했겠지 나도 그래서 어찌됬나 보는데
검색해서 나온 신문기사 두개의 내용이 너무나 다르다.

세시간 전 조선일보는 '피해자 위독'을 달고 피해자 어머니 인터뷰를 담고잇는데
같은시간 dkb뉴스는 손상이 경미한데 인터넷에 루머가 퍼지고 있단다.


뭐 보태줄것도 아니지만 안쓰럽고 걱정되서 검색했을 뿐인데, 떠오르고 타오르는 화젯거리에 뇌내창작 보태서 클릭수 높이고 돈이나 받겠단 새끼가 둘중 하날 만들었겠거니 싶어서 오히려 화가 난다. 적어도 사건을 듣고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피해자 용태를 궁금할 사람이 많은데 , (오히려 그러니 장사가 되는 얘깃거리기야 하지만) 이 걱정되는 심리가 이용당하는 기분은 불쾌하기 짝이 없다.



세상에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은 사고를 당하고, 딱히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불쌍하다 생각지는 않아왔지만. 피해 상황마저 알기 힘든 저 아이가 그래도 마음 편히 몸편히 회복중이길 빕니다.
by 쥐슬 | 2012/04/25 02:41 | 트랙백 | 덧글(9)

뱅가드 1~65화 5분만에 보기





는 캬라멜덴스.

안본사람은 봐도 전혀 모를거라는게 함정.

이미 본사람 대상으로만 요약 쩜 ㅋ


아이치 흑화때부터 텐션폭발 ㅋㅋㅋㅋㅋㅋ
by 쥐슬 | 2012/04/08 03:3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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